#신삼국지37 ㅡ조조의 서주 제 1차 침공 ㅡ이렇게 이각과 곽사가ㅡ 조정을 장악하고 포악한 짓을 할 때ㅡ우리의 주인공ㅡ 유비는 무얼하고 있을까요?
작성자임경운작성시간19.09.08조회수1,583 목록 댓글 0신삼국지 37 이렇게 이각과 곽사가 조정을 장악하고 포악한 짓을 할 때우리의 주인공 유비는 무얼하고 있을까요?
기주를 하지고 사기친 후, 혼자서 꿀꺽한 시건은 기억하시죠? 오히려 패하여 죽을 뻔 했지요?
구해준 사람이 유비입니다. 공손찬은 유비에게 군사 5,000명을 주고 이라는 벌판에 주둔시켰죠.
언제 저 불량한 원소가 쳐들어 올지 모르니 자네가 아예 전진 배치하여 원소를 막아주게." " 형님...그렇게 하시죠." 영채를 짓고 주둔합니다.
장비 아우들을 불렀죠. "관우, 장비야.... 오늘은 폭탄주 한잔씩 하자. "예...형님.... 제가 폭탄주 제조 허가증을 갖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계시군요.
잔은 냉면그릇으르 하겠습니다." "과음은 몸에 해로우니 딱 5잔 씩만 마시죠.
우리가 집지키는 개도 아니고 언제까지 이런 허허벌판에서 공손찬을 지키고 있어야 합니까?"
이곳에서 공손찬에게 군사를 빌려 서주로 가자."
무고한 양민을 학살하였다. 우리가 가서 서주 자사 도겸을 도와야 한다."
고항을 떠나 제 아들 조조를 찾아 길을 떠났단다.
수레로 100대였다는거야. 서주 자사 도겸이 조조에게 점수를 딸 요량으로 조숭을 극진히 대접했지.
호위를 맡긴거야 그런데... 장개라는 이 사람은 원래 황건적의 도적이었어.
버릇을 고칠 수 있나? 후위도중 비가 내려 군사들은 비를 맞고 추위에 떨고있는데.... 조숭과 그 가족들이 따뜻한 음식을 만들어 자기들끼리만 먹은거지. 추위와 배고픔에 떨던 장개가 화가나서 의견을 냈지.
100수레가 있으니, 이걸 뺏어 달아나자."
그 부하들이 심야에 칼을 거꾸로 잡고 조숭과 그 가족 40명을 모조리 죽인거아. 그리고는 조숭의 재물을 훔쳐 도망쳐 버렸지.
점수 따려다가 큰 실수를 하게 된거지. 조조는 머리를 풀고 사흘 밤 사흘 낮을 통곡했다네. 아비의 죽음을 슬퍼한거지. 그리고는 아비의. 원수를 갚는다는 구실로 무려 30만 대군을 이끌고 서주를 침공한거야.
사람은 물론이고 개 돼지까지 생명체는 모두 죽여라."
우린 왜 죽이노?(돼지 생각) 복날도 아닌데 우린 또 왜 죽이노?(개 생각)
끔직한 살륙이 자행됬지. (이것이 서기 193년의 서주 1차 침공입니다)
군대를 이끌고 서주를 공격하여 10개 성을 함락시켰어. 팽성(오늘 날 강소성)에서 도겸을 놓친 조조는 민간인 1만명 이상을 살륙했지.
(현 산동성)으로 도망쳤는데, 도겸을 잡아 죽이는 데 실패하고 식량도 떨어지자 조조는 팽성을 공격했지.
난민들을 무차별 공격하여, 조조는 남녀 합쳐 민간인 10만명을 죽였다네
(泗水) 강물이 막힐 지경이었다네. 조조군은 민가의 닭과 개를 잡아먹고 집을 허물어 촌락들을 폐허로 만들고 연주로 철수했다네.
그러나 문제는 또 조조가 서주를 2차로 침공할 준비를 하고 있다는거아.
보내 내게 도움을 요청했어." 유비의 설명을 듣던 관우와 장비가 마시던 냉면 그릇을 집어던지며 일어섭니다.
당장 서주로 갑시다. 죄 없는 백성을 10만 명이나 죽인 조조를 용서할 수 없습니다."
당장 우리가 서주로 달려 가서 위기에 처한 도겸을 도와주자." 우리의 주인공 유, 관, 장 삼형제가 서주로 출동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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