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적은 없어도 행복을 주는 사람💗
잠깐 만나 차 한잔도 마셔본적 없지만
행복을 주는 사람이 있습니다.
생각이 통하고 마음이 통하고
꿈과 비젼이 통하는 사람...
같이 있기만 해도 마음이 편한 사람
눈 한번 마주보고 미소진적 없지만
닉네임만 보아도 정든님이 있습니다.
비록 직접 만나뵌적 한번 없이도
뵌 그 이상으로 가슴을 설레게
토닥여주는 그런 사람이 계십니다.
기다려 지는 사람이 있습니다.
뵙고 싶은 사람이십니다 .
정다운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아침햇살이 상수리 나뭇잎에
부댓기며 아스라히 쏟아지던
오늘 아침에 그분을 생각했습니다.
나도 그분처럼 남들께 행복감을
퍼 줄수있는 사람인지
행복을 주는 사람인지
다시한번 돌아보게 되는 하루입니다.
이 글을 읽는 당신은
본적 없어도 행복을 주는
그런 사람이 되시길 소망합니다
☆ 말 씀 ☆
♡ 내게 주신 은혜로 말미암아 너희 각 사람에게 말하노니 마땅히 생각할 그 이상의 생각을 품지 말고 오직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나누어 주신 믿음의 분량대로 지혜롭게 생각하라
( 로마서 12 :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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