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씨가 되고 대답이 미래가 된다.
말은 씨가 된다는 말이 있다.
말은 마음의 알갱이 이기 때문이다.
우리가 말을 하면
그 말이 사라지는 것이 아니다.
말을 하면 그 말이 우주에 뿌려져
우주에 심어지는 것이다.
우주는 텅 빈 것이 아니라
기(氣 : 에너지) 덩어리이기 때문이다.
또 질문에 답이 곧 미래를 결정한다.
사람들에게 안부 인사를 하면
대답은 세 가지로 나눠진다.
1. 덕분에 잘 지낸다.
2. 그저 그렇게 지낸다.
3. 힘들어 죽겠다.
※《덕분에 잘 지낸다.》고 하는 사람은
하는 일마다 잘된다.
마음에 감사함이 가득하기 때문이다.
※《그저 그렇게 지낸다.》고 하는 사람은
10년 후에도 그저 그렇게 지낸다.
※《힘들어 죽겠다.》라고 말하는 사람 역시
10년 후에도 힘들어 죽겠다며 살고 있다.
어둡고 힘이 없는 말은
자신만 힘들거나 어려운 것이 아니라
자식에게도 영향을 미친다.
말이 씨가 되고 결국 열매가 되니
아무리 화가 나더라도
험하고 악한 말을 하지 말아야 한다.
화는 모든 것을 불태우는 무서운 힘이 있으니
절대로 화 내지 말고 그 화를 잘 들여다 보아야 한다
말에는 세상을 창조할 수 있는
마음의 힘이 들어 있다. 그래서 옛 속담에
《말 한마디로 천 냥 빚을 갚는다》거나
《말이 씨가 된다》고 하는 것이다.
ㅡ마음의 공부방에서
ㅡ오늘도 많이 걷고 웃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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