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없는 바람 / 양방언(Ryo Kunihiko) 작성자일상| 작성시간11.09.23| 조회수90| 댓글 2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삐삐 작성시간11.10.06 피아노 소리가 마음을 고요하게하네요.바바리코트 척 걸치고 높은 가을하늘 한번 쳐다보고, 낙엽한번 밟아보고 , 아득히 멀어져간 지난시간속에 인연들 얼굴한번 추억하며 ,잠시 이순간을 살짝 내려 놓아 볼까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일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10.06 첨 뵙는 분이시네요... 반갑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