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전통문화예술원 태극, (심재랑 대표)오는 2월 5일부터 3박 4일간 국악 캠프 운영
상모·선반농악·사물놀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마련...
1월 23일까지 모집
[태극문화기획부] (사)한국전통문화예술원 태극이 다가오는 2026년 겨울, 우리 소리의 멋과 흥을 체험할 수 있는 '2026 겨울국악캠프'를 개최한다.
이번 캠프는 강원특별자치도 철원군에 위치한 병영체험수련원에서 2026년 2월 5일(목)부터 2월 8일(일)까지 3박 4일 일정으로 진행된다. 주최 측은 겨울방학을 맞은 학생들과 일반인들이 도심을 떠나 자연 속에서 전통예술을 집중적으로 배우고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교육 프로그램은 참가자들의 흥미와 수준을 고려해 다양하게 구성되었다. ▲상모 ▲선반농악 ▲사물놀이 ▲태평소 등 전통 연희의 핵심 분야를 배울 수 있으며, 전문적인 기량 향상을 원하는 이들을 위한 ▲국악자격증취득자 연수반도 별도로 운영된다. 단, 세부 프로그램은 모집 인원에 따라 일부 변경될 수 있다.
참가 대상은 초등학생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가능하며,
참가 희망자는 오는 2026년 1월 23일(금)까지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고 수강료를 입금하면 접수가 완료된다. 신청 순서에 따라 선착순으로 마감될 수 있어 국악에 관심 있는 이들의 빠른 신청이 요구된다.
행사를 주관하는 (사)한국전통문화예술원 태극 (심재랑 대표)는 "철원의 맑은 공기 속에서 우리 가락을 배우며 몸과 마음을 힐링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전통문화를 사랑하는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자세한 문의는 포스터에 기재된 문의
전화033-251-4323 (010-4454-1338)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