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침묵의 광장에서

작성자류윤모|작성시간26.06.17|조회수840 목록 댓글 1

연착  
이마로 결사한/ 저 전위를/ 내 어디에 두랴/심중은 나태해지고/ 해이해져/기다림에 지쳐소금기둥이 된  
세상의 분자인/내가 가속을 바렷으니/교집합인 세상도/당연히/정비례로 느려터져/ 속터지고/애터지는
무궁화의 속도인 것/도대체 뭐가 무궁하단 말인가/잡다한 크락숑 소리만 요란한/이 병목 현상을..
그렇다해도/그렇다할지라도/기적소리를 울리며/ 어딘가에는/착착 시간표대로 레일 위를/
뜨거운 목청으로 달려오고있을... 곧 옵니다. 지금은 거대한   cc칼텔의 잡스런 정체를  드러내 신물내게 하는 2차 계몽국면곧 거대한 헤머가 반도의 정수리를 향해 내려쳐 지게 됩니다  모여 축제를 즐기세요 팝콘 각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빗새 | 작성시간 26.06.17 가끔은 우리가 걷던 이 길이 길이 아니고 구름 속을 걷고 있었나 돌아볼 때가 있습니다
    분명히 올바른 길인데 길이 아니라고 우기는 사람들이 이렇게 많을 수가 있나 생각해 봅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