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 / 문정희 작성자신록의 계절|작성시간26.06.18|조회수1,080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순간 / 문정희 찰랑이는 햇살처럼사랑은늘 곁에 있었지만나는 그에게날개를 달아주지 못했다쳐다보면 숨이 막히는어쩌지 못하는 순간처럼그렇게 눈부시게 보내버리고그리고오래오래 그리워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