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새생|작성시간26.06.13|조회수1,252 목록 댓글 0

​내 한 평생 죄악으로 가득하니
차라리 진심을 식히고 과분한 정을 사양하려네
사람의 정이란 천 일을 좋은 법 없고
나 또한 흘러가는 부평초 같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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