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이버 법칙

작성자신록의 계절|작성시간26.06.14|조회수630 목록 댓글 0

스위스 출신의 막스 클라이버는 1930년대 동물 영양과 신진대사에 관한 연구를 통해 
덩치가 작든 크든 모든 포유동물은 심장박동수가 정해져 있다는 사실을 알아냈답니다.
이름하여 '클라이버 법칙'

쥐든 코끼리든 심장은 15억 번을 뛰고 죽는다고 합니다.
몸이 커질수록 열을 덜 빼앗김으로(체온 유지 쉬움)에너지를 효율적으로 사용하게 되고, 조직이 더 안정적으로 작동한답니다.
이것이 심장박동 총량의 법칙!

그런데 예외가 있답니다.
바로 인간이 그 주인공!
인간의 심장은 25억 번 이상을 뛰는 심장을 가졌다는 것입니다.
놀라운 일입니다.

유산소 운동을 하면 일시잭으로는 심장박동수가 올라가지만 장기적으로는 내려간답니다.
왜 운동해야 하는지 이유가 분명하네요.

수명결정 요인은 꼭 심장박동수만은 아니라고도 합니다.
그러나 소식과 운동은 심장의 노동?을 줄여주는 중요한 방법이라는 사실을 기억해아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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