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에는 성당은 있어도 신부가 단 한 명도 없다

작성자빗새|작성시간26.06.21|조회수363 목록 댓글 1

<必讀>
베트남에는 성당은 있어도 신부가 단 한 명도 없다.

"베트남은 공산통일 되어서 지금 잘 살고 있다"라고
좌파들이 암암리에 선전하고 있어서 통일직후 베트남의 실상을 되돌아봅니다.

1975년 4월 30일 남베트남(월남)이 무조건 항복한 후
20년 동안 베트남은 국경을 폐쇄하고 공산화사업을 전개했습니다.

한 마디로 말해서 숙청작업을 했던 거지요.

"인간개조"를 위한 수용소를 만들어 놓고
군인, 경찰, 공무원, 교사, 정치인 등 사회의 지도층을 모두 잡아들였지요.

특이한 것은 성직자들은 잡아들이지 않았습니다.
인간개조가 안된다고 판단해서 모두 처형하였습니다.

그래서 베트남에는 성당은 있어도 베트남 신부가 단 한 명도 없습니다.

약 100만 명을 잡아들여서
장교, 경찰간부, 6급 이상 공무원, 보직교사, 여당 정치인, 자본가 등은
개조가 아닌 처형을 했다고 합니다.

주목할 일은 베트남 공산통일의 1등 공신인 '베트콩' 지도자들도 "모두 숙청"했지요.

자유를 맛 본 놈들은 언제고 배신을 한다는 것이 베트콩들을 죽인 이유였습니다.

6.25 후 김일성이 남로당 "박헌영"을 제일 먼저 죽인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써먹을 것 다 써먹은 후, 박헌영을 미제 스파이로 몰아붙여서 죽였습니다.

이렇게 무자비한 처형을 하자 국외로 탈출한 인구가
보트피플 106만 명, 육상 탈출이 50만 명이라고 하며
탈출 중 사망자가 11만 명이 넘는다고 합니다.

지금도 캄보디아, 라오스, 미얀마 등 인접국 호수에는
탈출 베트남인들이 만든 수상 마을이 수없이 많습니다.

이런 학살로 경제는 완전히 무너져서
“어쩔 수 없이" 1995년이후 월남은 중국과 마찬가지로 개방 경제를 택하게 된 것입니다.

얼마나 많은사람을 숙청했는지 지금 베트남에는 노인이 없고 평균연령이 47세라고 합니다.

대한민국에서 암약하는 좌파와 종북세력들도
만약, 공산통일이 될 경우 득세할 것이라 생각하겠지만 천만의 말씀..!

"유일 주체사상 공화국"의 불순분자로 제일 먼저 처형될 사람들입니다.

문재인, 이재명 지지자들 전부는
”김정은 빨갱이 밑에서도 잘 살 수 있다!" 라는 말을 뿌리고 있는데
그런 자들이 제일 먼저 처형당한다는 걸 모르고 있는 모양입니다.

이것을 모르고 날뛰는 종북좌파, 주사파들이 참으로 안타깝고 불쌍하기까지 합니다.

사실 현재 대한민국의 상황은 공산화될 경우 베트남 상황보다 훨씬 더 나쁩니다.

왜냐하면 당시 베트남 정권은
민주주의 정권이었기 때문에 좌경화된 지금에 우리와는 다릅니다.

단지 들끓는 좌익의 소행을 통제 못해 무능 딱지가 붙었지만
현재 한국은 친북정권이 들어서 있고, 국가의 모든 권력 기관을 완전히 장악했고
친북 정권을 절대적으로 지지하는 지지층이 있고
또한 어릿거리는 젊은 사람들이 다 전교조 교육으로 좌경화 되었기 때문에
지금 현재 대한민국은 스스로 공산화하는데 아주 쉬운 조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눈에 띄는 저항세력 이라곤 오로지 태극기 부대 대한 애국당뿐입니다.

"국민의 힘" 그들은 썩은 동아줄입니다.
두 번에 걸친 구원 투수 격인 비대위원장의 성분을 보십시오.
나머지는 모두 숟갈만 들고 있는 구경꾼입니다.
보수도 아니고, 좌익도 아니고, 중도도 아니고 그저 퍼런 고추 같은 인간들!
즉, 열만 잘 낼뿐 머릿속은 거의 텅 빈 쭉정이 사람들!

미국이 월맹과 평화협정을 맺을 때는 이미 월남전 패전을 생각하고 있었답니다.

그런데 왜 손을 들고 나왔는가.?

"전략적인 패전이다!" 이렇게 표현합니다.

공산화된 월남을 친미 국가로 만드는 게 오히려 더 쉽겠다 이렇게 분석했다는 겁니다.

그래서 미국은!
현재 대한민국에 대한 입장이 굉장히 복잡합니다.

차라리 한반도를 공산화시켜놓고 김정은과 길을 틀 것인가
아니면 남쪽에 민주국가를 잘 세워놓고 북한을 밀어 제칠 것인가!

그걸 지금 고민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잘 알아야 되는 점이 여기 있습니다.

아마!
태극기 세력이라도 없었다면!
미국은 월남에서의 경우와 같은 결심을 했을 수도 있습니다.

자유대한 국민 여러분!
공산당이 얼마나 잔혹하고 무서 운지를 겪어봐야 알 겁니까?

이제라도 모두들 깨어나십시오!
우리가 스스로 지키지 않으면 미국도 헛되이 피를 흘리지 않겠다 했습니다.

온 국민이 내 조국을 지키려 할 때! 동맹국인 미국도 힘이 되어 줄 겁니다.

지금은 한미동맹을 더욱더 굳건히 해야 할 때입니다.

그것만이 대한민국이 자유 민주주의 (시장경제, 종교, 거주의 자유 등)로 살아남는 길입니다.

SNS에서 살고자 하는 이러한 정보를 단지 정치 운운하며 공격하는 무지한 사람들이 의외로 많습니다.

네 편 내 편의 문제가 아니라 자칫 공산화가 완결되면,
개인의 자유와 존엄성은 바로 붕괴되고 평등한 세상을 추구한다는
달콤한 포퓰리즘에 젊은 세대들의 미래는 곧 죽음으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현재 사회 곳곳에서 일어나는 현상을 보십시오!

입법은 자기네들 입맛에 맞게 무조건 바꾸고
사법은 입법에 끌려 다니며
행정의 모든 기반은 좌경화로 물들었고
교권은 무너진 지 오래이며
시장경제는 노조가 판을 치며 무너트리는 망가지기 일보 직전임에도
내가 직접 당하지 않는다 하여 못 본 척, 안 들은 척, 모르쇠로 일관하니,
대한민국이 망가지면 과연, 누구의 책임일까요?

국민 스스로가 일어나지 않으면 엄청난 비극을 맞이하리라 판단됩니다.

그나마 일부 청년세대들이 깨어나 태극기 바람을 이어가고 있으니 즉 국풍입니다.

고유가 민생지원이라는 달콤한 미끼에 속는 어리석음에서 벗어나기를 간절하게 외칩니다.

대한민국을 절대 중국공산당에게 뺏길수 없습니다.
이 모든 것들이 중국의 주도하에 허수아비 좌빨들이 하수인이되어

자기 피를 빨아먹는 줄도 모르고 설쳐대고 있는 것입니다.

진정한 자유와 빵, 그리고 종교를 원한다면 지금부터라도 정신 바짝 차려야 됩니다.

언론은 벌써 좌경화로 물들었기에 절대 믿으면 안 됩니다^^

◇ 벽천이 모셔온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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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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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바라보기 | 작성시간 26.06.21 그러게 말입니다.
    소련도 무너지고, 중국도 민주주의가 옳다는 걸 아니까 자유개방을 부르짖고 있는데, 지구상에서 유일하게 문을 걸어잠그고 배를 곯고 있는 북한을 따르겠다는 좌파들을 모두 북송시키는 그날을 기다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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