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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풍룡의 드라마리뷰(멋진 신세계) 한국으로 온 강희빈이야기

작성자풍룡|작성시간26.06.21|조회수1 목록 댓글 1

강희빈의 한국 탐방도 어느새 대단원을 맞이하였습니다.

 

주상에게 사약을 받고 죽어가는 상황에 정신을 차려보니 서울.살아있음에 기뻐하나 이곳이 어딘지 자신이 누구인지 모르는 상황에 차세계와 만나면서 이야기가 시작되었죠. 여러가지 일을 거쳐 사극계의 유명인사가 된 신서리.

 

어린시절의 기억을 찾았지만 사랑하는 할머니를 떠나보내고 삶의 의지를 잃어가는 서리를 위해 먹을걸 사러 나온 남주인공 신세계에게 괴한에 의해 찔려 목숨의 위기가 찾아오고 신서리는 결심하게 됩니다.

무당에 의해 조선으로 돌려 보내지고 역사와 다르게 아는 사람이 바뀌게 되지요.

 

단심은 도월대군을 구하다 활에 맞고 떨어져 아무것도 없는 방에서 그저 시간만을 보내게 됩니다.

살아난 차세계는 서리를 찾지만 이번에는 서리가 의식불명이 되어 있네요.

 

차세계가 부르는 소리에 서리가 방문을 열고 나가는 장면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그러고보니 차세계가 모태희와는 완전히 사업 파트너가 되어있네요. 제대로 사업을 성공시킵니다.

최문도는 모든 일이 폭로되어 잡혀들어갑니다. 서준이는 할아버지가 키우기로 했나보네요.

 

백광남은 임주효와 좋은 관계가 이어질것 같고요.

그리고 신서리는 강단심과 교대하여 도월대군하고 조선에서 즐겁게 살고 있네요.

 

마지막에 이해가 안간게 그럼 물에 빠졌던 단심이가 드라마 초반 바뀌는 순간까지 신서리로 살아온거였던건지 아이 신서리가 부모 동반자살에 휘말려 조선에 떨어져 자란건지 모르겠네요. 

연예인 재능을 가진 서리가 동반자살을 통해 바뀌면서 재능이 없는 단심이로 바뀐거였으려나요?

 

내용은 나름 잘 정리된 드라마 같은데 묘한데서 헷갈립니다.

다음주는 김부장이 시작되네요.

 

결혼의완성이나 김부장 볼게 많습니다.

다들 다음주도 드라마 기대하면서 한주 힘내봐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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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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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메이드가이 | 작성시간 26.06.22 new 너무 재밌게 본 작품입니다. 오십프로하고 같은 시간에 하는게 참 고민되게 만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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