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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레인트 캐논 굉격! ]
하늘을 찢는듯한 굉음이 울려퍼지고 발생한 빛의 기둥. 그와 동시에 크로노스군의 공중전대 기함이 굉침되었다.
사방을 둘러싸고 있던 호위함 다섯 척도 저항한번 못해보고 빛의 기둥에 휘말려 추락.
빛의 근원지에는 단 한기만 서있었다.
팔짱을 끼고 어깨의 포신을 세우는 녹색의 거대기신
그란버스터에 추가되는 무장들.
페레이젤 클로改와 그란버스터 캐논은 제거되고 제레인트 캐논이 추가됩니다.
좌우 동일한 제레인트 캐논
헬바그란버스터 Mk-V와 제레인트 캐논
베일드는 아직 장비안합니다.
포신은 앞으로 전개가능
팔에 장비하는것도 가능하죠.
포탄 생성장치의 앞 뒤 양쪽으로 뚫려있으니 단포로도 활용이 가능
그대로 전개하여 방사가능
베일드 + 제레인트
종말의 왕(오메가로드)와 청룡기신제(아스트라페)가 지상을 섬멸시킬 정도의 전투를 벌일때마다 나타나서 전투를 종결시켜버리고 사라진다.
하얀 정장을 입은 정권일과 그의 전용기신 헬바그란버스터 제레인트
작가코멘트
안녕하세요. 김도영의 종이로봇 종이접기 작가 김도영입니다.
날씨는 점점 봄을 향해 가는 가운데 녹색을 생각나게 해서 잡은 세번째 로드급인데 아세닉클래스가 겹쳐지네요.
아세닉 겸 로드
아세닉클래스는 오메가로드클래스와는 비슷하면서도 다릅니다.
뭐 깊게 생각안하려면 대강 같은거라고 보면 되죠.
다른 세계의 오메가급이라고 보면 됩니다.
헬카란츠, 엔드카란츠 같은 괴물부터 오비디스(=오브디어스) 같은 괴수도 존재하고
어떤 이야기로 이어갈지 너무 많은 생각이 나고 있습니다.ㅎㅎ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시삽[도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5.02.07 원래부터 그란버스터는 빼도 박도 못하는 폭발의 신이었습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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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쥐며느리 작성시간 15.02.06 신다운 모습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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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시삽[도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5.02.07 ㅎㅎ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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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피접이상골 작성시간 15.02.07 멋집니다. 그란버스터도 훌륭하게 신하고 있군요.
로봇들만 봤을땐 몰랐는데 시가지 전투가 시작되면 그야말로 민폐군요 -
답댓글 작성자시삽[도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5.02.07 하핫 일단 제일 높고 제일 오래된 신중 하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