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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반의 추억

26.6월2째주 송도해벽 등반

작성자단디 (차서윤)|작성시간26.06.15|조회수34 목록 댓글 1

6월임에도 날씨는 이미 여름을 느끼기에 부족함이 없다.
쨍한 날씨에 파도는 잔잔하니 그속으로 삼삼오오 해벽에 모여든 락앤락 회원들과 다른 등반팀들.
더위도 잊은채 열정을 뿜어낸다.
기세가 무서운지 바위가 호락호락 길을 내어주었다. 바리바리 사들고 온 점심과 함께 웃음이 피어나고
상훈님과 민주님의 해루질로 전복, 뿔소라도 맛보고...(사진이 없다ㅜ)
양산팀은 조금 이른철수를 한다
처음왓다며 상훈님과 민주님과 영이님은 못한건 다음을 위해 남겨둔단다 ㅎㅎ
멋진등반에 함께 해서 감사하고 모두들 다음에 또 뵙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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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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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공주라니 | 작성시간 26.06.22 오랜만에 제 등반 사진도 있네요!! 감사합니다.
    너무 즐거운 등반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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