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다닌지 3개월 정도만에 사실상 짤렸네요
원래 연말까지 하려고 했는데 빨리 나가게 됬네요
나중에 안 사실인데
한달전부터 몸이 너무 안좋아서 고생하면서 일을 했는데 동료들한테는 열심히 한것 처럼 보였는데 윗사람들은 일 열심히 안하는것 처럼 보였네요 이미 찍힌 상황에서
당직근무가 있어서 집안행사때문에 바꾸려고 했는데 집이 좋으면 집에나 가라면서 너 일 열심히 안한다고 사람들 보는 앞에서 혼났습니다 그날 저녁 팀장한테 그만두고 싶다고 애기했고 한달이후 나가라는거 알겠다고 하고 다음날 바로 나갔습니다 더이상 못있겠더라구요 그만둔후 동료들한테 연락도 많이 왔는데 위사람들이 뒤에서 저를 엄청 욕했다고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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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링가링가드 작성시간 24.11.09 동료들이 그런 말을 왜 전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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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달려라 하니 작성시간 24.11.09 보통 윗사람들이 신입사원 업무능력을 알리없습니다 님을 맘에 안들어한 동료중 누군가 위에다 얘기했을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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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Florence Pugh 작성시간 24.11.09 22.. 솔직히 위에서 다 보인다 해도 결국 텃세 부리는 누군가가 안 좋게 소문냈을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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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베니테즈 작성시간 24.11.09 새로운 인생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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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라스무스 호일룬 작성시간 24.11.09 어딜가나 이상한 정치 하는 놈들이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