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삼겹살을 사서
소금, 후추, 파프리카, 마늘 파우더 등등으로 만든 바베큐 럽을 발라서
오븐에서 두 시간 쯤 천천히 익힌 바베큐입니다.
와인이랑 잘 어울네요 어으 취한다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디턱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4.11.11 110도 정도였어요. 심부온도 85도 목표로해서 진행했습니다. 집마다 오븐 컨디션도 다르고 고기 두께도 다를거라 중간 중간 심부온오 체크 해주는게 좋아유.
고온으로 짧게 익히면 겉이 크리스피해지는 대신에 전체적으로 좀 딱딱해지는 경향이 있는데, 110도면 오븐 치고 상당히 저온이고 이 정도 온도로 길게 익히면 단단하지 않고 부드럽게 잘 됩니다. -
답댓글 작성자우주 작성시간 24.11.11 디턱스 아유 고기에 술 한잔 하시면서 알딸딸하신데 답변 고맙습니다!!
심부온도계 사서 한번 도전해 봐야겠네요
지금 딱 집들이 앞두고 이런 바비큐 요리 하나 돌려놔야겠다 하는 참이었는데 덕분에 길이 보이네요!!
-
작성자이나경 작성시간 24.11.11 ㅗㅜㅑ
-
작성자찹쌀뜨억 작성시간 24.11.11 크.. 술이 쑥쑥 들어가실듯
-
작성자교육지임 작성시간 24.11.12 야 이건 찐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