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작년에 알고 지냈던 모임 사람 만났는데…
그 형하고 술 마시다가,
예전 모임에 있던 여자애 얘기가 나왔어요.
되게 이쁘고 모델하는 친구 였는데…
저랑 나이도 10살 차이 나고 그래서…
저는 뭐 그냥 아무 대수롭지 않게 넘겼는데…
어제 그 형님이 그러시더라구요.
걔 오랜만에 연락와서 얘기하다가 니 얘기 나왔다고..
근데 걔는 제가 이상형이라서 들이댔는데…
그 오빠는 별로 관심 없는 것 같더라…
그래서 아쉬웠었다…
그러는데 참….
이미 끝난 인연인데 오랜만에 그 얘기 들으니…
참… ㅋㅋㅋㅋㅋㅋ
안될 놈은 안되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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