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최애 외국 배우가 앤 해서웨이인데 한국 리메이크작도 좋아하는 배우가 여주 맡게 됐네요ㅋㅋㅋ9월부터 촬영 예정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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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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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8.01 내가 마 니 사장하고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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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8.01 영화 본입장에서 남주가 중요하지 사실 여주는 누가하더라도 상관없을꺼 같긴함 여기선 앤 해서웨이의 특유의 매력이 좀 반감된면도 있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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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8.01 야 정팔아, 아 아니 사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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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8.01 오 한소희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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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8.02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