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다른 사람들입니다.
당근에서
1. 온다고해서 주소알려주고 약속잡았는데, 직전에 취소
2. 반값택배로도 판매하냐고 묻더니, 택배비 저보고 내라고 함.
3. 이번엔 편의점 반값택배로 구입한다더니, 물건보내고 택배비 사진 찍어서보내면 택배비 보내준다고 함.
4. 반값택배비용 3천원 달라니깐 택배비 2천원만 받으라고 함.
5. 직거래인데 택배거래하자더니, 물건부터 보내주면 확인하고 입금해준다고 함.
6. 춥다고 자기네 집앞으로 가지고 오라고 함.
7. 4만원짜리 새책을 1만5천원에 파는데 1만원에 달라고 함.
8. 공부하려고 책샀다가, 포기해서 새책으로 파는데 나한테 공부방법 알려달라고 함.
9. 에어컨 파는데, 고물업자들이 무료수거해준다고 여러명 채팅옴. 돈받고 판다는데도 지들이 무료수거해준다고
10. 증정용책 받은거 나눔한다니깐, 택배로 보내달라고 함. 택배비까지 나눔해달라고
싹 다 차단해버림.. 이게 3일동안 있었던 일임.
그리고 중고나라에서 1만원짜리 팔았는데 구매확정을 안해줌. 계속 구매확정요구해도 확정을 안해줘서 판매금을 못받고 있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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