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입사하고 신규 연수 받던 중 했던 롤링페이퍼에서
분임 큰형님께서 써주신
“매력적인 언변의 소유자, 몸보다 마음이 큰사람”
이 문장이 유독 저에게 큰 힘이 되더라구요 지치거나 자존갑 떨어졌을때 저 문구를 되내이면서 힘을 얻어요
지금은 연락 뜸해서 잘 안하지만 항상 감사한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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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입사하고 신규 연수 받던 중 했던 롤링페이퍼에서
분임 큰형님께서 써주신
“매력적인 언변의 소유자, 몸보다 마음이 큰사람”
이 문장이 유독 저에게 큰 힘이 되더라구요 지치거나 자존갑 떨어졌을때 저 문구를 되내이면서 힘을 얻어요
지금은 연락 뜸해서 잘 안하지만 항상 감사한 마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