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전에 일이 있어서 제보차
당시 종편출신 기자한테 제보요청드렸는데
한참동안 씹길래 빠그러졌나보다하고
있었는데 그와중에 번호는 저장했나봐요
최근에 본인 취재하는데 도움이 필요했는지
대뜸 전화와서 지가원하는 대답 유도질하면서
물어보길래 일부러 건덕지 안주려고 계속 빙빙돌려서 엿맥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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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전에 일이 있어서 제보차
당시 종편출신 기자한테 제보요청드렸는데
한참동안 씹길래 빠그러졌나보다하고
있었는데 그와중에 번호는 저장했나봐요
최근에 본인 취재하는데 도움이 필요했는지
대뜸 전화와서 지가원하는 대답 유도질하면서
물어보길래 일부러 건덕지 안주려고 계속 빙빙돌려서 엿맥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