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전반부
손종원 : 냉부에서는 잘 몰랐는데 커리어와 위상이 엄청난 셰프이고 인품이 좋아보임
김희은 : 유부녀이지만 미인이라...
바베큐연구소장 : 일단 고기 요리를 맛있고 멋있게 잘하는거 자체가 호감
정호영 : 일식계에서 탑클래스이고 친숙한 이미지라
2. 중후반부
손종원 : 이유 동일
후덕죽 : 중식계의 거장인데 단체 배틀할때도 군말없이 나서서 참외 버무려주시고 열정도 엄청 나시고 진면목이 갈수록 나오게 됨
임성근 : 흑백 단체 대결과 윤주모와 함께 요리하는 과정은 다시 봐도 개맛도리임. 결과 상관없이 좋은 캐릭터 이미지 얻게 됨
이번에는 저도 역시 흑수저 요리사들 중에서는 와 너무 재밌다, 너무 기대된다 이런 셰프는 의외로 없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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