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과음 절대 안하는데
어제 친구놈 8년만에 만나서 할 얘기가 많아 꽤나 달렸습니다.
저 결혼식때 잠깐 보고 처음봄 ㅋㅋ
사실상 거의 10년만에 보는거죠
전 보통 다음날 기상할때 힘들지 않을정도인
소주 1병 많이 먹어야 1병 반정도만 먹습니다.
각 잡고 먹으면 3병까지도 먹긴하는데 취하고 흐트러지는 모습을
딸한테 보여주고싶지 않아서 결혼 이후로는 이렇게 먹어본적 없는데
어제는 둘이서 8병 마셨네요 ㅠㅠ
살려주세요
빨리 퇴근하고 집에 가고싶어요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인천촌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7 술똥은 이미 해결했어요 ㅎㅎ
-
작성자똠양꿍 작성시간 26.01.07 약국가서 약드시고 해장국 때리시고 술똥 싸고 이온음료 계속 섭취. 가능 하면 사우나.
-
답댓글 작성자인천촌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7 감사합니다. 북어해장국 한사발하려구요 ㅠㅠ 님도 맛점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인천촌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