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터디‘카페’니까 노트북, 마우스에서 발생하는 어떤 소음이라도 감당해야한다. 이 논리면 투썸플레이스는 모텔인건가. 공부나 집중이 필요한 사람들이 모이는 장소면 독서실이나 도서관이 아니라도 소음에 유의하는게 당연하지 않나요?
어지간한 자판이나 마우스 소리는 신경조차 안 쓰이는데, 요란한 마우스를 쓰는 사람들 자주 보여서요. 저번주에는 요상한 기계식 키보드 쓰는 사람도 봤습니다 ㅋㅋㅋㅋㅋㅋ 물론 저는 키스킨 끼고, 무소음 마우스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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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cheolman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7 디자이너 큰 마우스 소리가 업무방해에 해당한다는 의미는 당연히 아니었습니다. 뭐 스터디카페는 법적으로만 카페고, 규범은 독서실에 준한다 이런 얘기였습니다.
카페고 독서실이고가 중요한건 아니고, 얌전한 마우스 좀 쓰고, 기계식 키보드 챙겨온 놈은 병원가봐라 이렇게 요약할 수 있겠네요. -
작성자마포구존버 작성시간 26.01.07 현실적으로는 공부하는 카페일뿐
독서실개념으로는 어렵다고봅니다 -
답댓글 작성자cheolman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7 마포구존버님의 의견도 맞습니다. 카페건 독서실이건 중요하지 않죠. 공부하는 곳이라는게 중요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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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앵꼬 작성시간 26.01.07 스터디카페라고 해도 카페는 카페인데 그래도 굳이 소음문제 일으킬 필요는 없는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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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cheolman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7 맞습니다. 카페인지 독서실인지 구분하는 것은 소모적인 논쟁이고, 관점이나 성향의 차이라고 생각합니다. 중요한것은 집중을 필요로하는 사람들이 모이는 장소기 때문에 소음에 대해 신경을 써야 한다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