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ㄱㄴ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Mustard 작성시간 26.03.22 별 생각 없음
-
작성자벤제마 작성시간 26.03.22 그렇구나~
-
작성자파란사과 작성시간 26.03.22 올바른 성경적 관점대로라면 믿음을 갖는 게 믿지 않는 것보다 더 어렵고 힘든 겁니다. 성경은 믿음 그 자체가 복이라고 명시합니다.
이걸 어떻게 안 믿을 수가 있어? 식의 선민적 태도 또한 교만이자 죄가 됩니다.
또한 너는 예수 안 믿으니 죽어서 어디간다 어디간다 함부로 말하는 것도 교만이고 죄입니다. 언제 어느 시점에 이 사람에게 하나님께서 역사하실 수 있기 때문에, 그렇게 확정적으로 생사화복을 말하는 것도 옳지 않지요.
단지 긍휼함으로 "이 사람이 예수님을 만날 수 있으면 좋겠다."/ "이 사람의 삶 가운데 성령님이 역사하셨음 좋겠다."라고 생각하고 그 사람을 위해 조용히 기도하는 게 가장 바람직한 것이지요.
딱 거기까지만 하면 됩니다. -
작성자stan 작성시간 26.03.22 원죄를 가지고 태어나 구원받지 못하는 영업대상
-
작성자K. Mbappe 작성시간 26.03.22 와이프 연애때부터 지금까지 저에게 단한번도 믿음을 얘기해본적 없긴 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