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에 엄마가 낮잠자다가 깨서 잠결에 저를 아가라고 부르던데
거의 10여년 전 군복무시절에 듣고 못들은 말인데
새삼들으니 뭔가 오글거리면서도 찡하네요ㅋㅋㅋ
이제 갓 30대에 이런 말 하기 그렇지만 나도 아가소리 듣던 시기가있었고 엄마도 젊은시절이 있었는데ㅠㅠ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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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에 엄마가 낮잠자다가 깨서 잠결에 저를 아가라고 부르던데
거의 10여년 전 군복무시절에 듣고 못들은 말인데
새삼들으니 뭔가 오글거리면서도 찡하네요ㅋㅋㅋ
이제 갓 30대에 이런 말 하기 그렇지만 나도 아가소리 듣던 시기가있었고 엄마도 젊은시절이 있었는데ㅠㅠ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