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청모 잡는거나
모청 보내는거나 어케하면 좋을지 지혜 좀 빌려주세요 ㄷㄷ
가까운 거리가 아니라 차로 1시간 30분 정도 인데
청모를 잡자니 먼 거리인데 와달라고 압박주는거같고
(확실한 친구들 외에)
모청만 보내자니 (너 안올거면 축의금이나 줘)
이런 느낌 날까봐
어떤 멘트로 어떤식으로 전해주는게 가장 덜 부담될까요 받는 사람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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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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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Fantasista 작성시간 26.03.30 new
원래 청모 하려던 멤버는 하고 청모날에 개머니까 오시마시죠..라고 언급을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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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좋은날와요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30 new
부담되니까 안와도 된다고 이야기를 덧붙히면 될까요??
"아 축의금만 보내라??" 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겠죠?? ㅋㅋ ㅠ -
답댓글 작성자Zero 작성시간 26.03.30 new
좋은날와요오 거리 있으니 부담갖지 말고 참석 여부만 알려주면 감사하겠다고 하죠
어차피 저렇게 말해도 축의금만 보내라 라고 받아들일 사람은 받아드리고 안 그럴 사람은 별 생각 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