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중 고등학교 시절다녔던 영어학원 선생님 뵙고 왔는데 작성자모두헬스합시다!!!|작성시간26.04.02|조회수362 목록 댓글 2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확실히 내 이야기를 들어주는 분이 필요했던거네요..여기있는 분들께 감사하고 죄송합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2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김건희 | 작성시간 26.04.02 new 심리상담 한번 받아보세요 그럴때 들어주는 사람이 있어서 기분도 괜찮아지고 인생방향도 잡힘 작성자H_Crespo | 작성시간 26.04.02 new ㅠㅠㅠ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