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대전시티즌ID작성시간26.04.08귄터 슈타이너 전혀요. 앞으로가 문제지 지금은 체급 올린게 맞다고 봅니다. 추미애의원이 노무현대통령한테 한거에 비하면 이건 일도 아님. 그리고 이렇게 살아날줄 15년전만해도 누구도 몰랐음. 이재명대통령도 마찬가지. 앞으로의 행보가 중요하죠. 앞으로 흔히 얘기하는 똥볼차면 망하지만 반대로 잘하면 큰 물에서 논다고 봅니다. 이낙연도 지지율 40%가 넘었었음. 정치인의 미래는 알수가 없음. 다만 앞으로의 행보가 아주 중요할겁니다.
답댓글작성자심재원 송종국작성시간26.04.08대전시티즌ID 그냥 이거 하나만 봐도 답 나옵니다 한준호가 예전 추미애, 이재명 정도가 되느냐... 급도 안되고 능력도 뭐도 없는게 리박스쿨 묻은 뉴이재명이 뒤에서 우쭈쭈 해주니 진짜 지가 뭐 되는줄 알고, 거기에 되도 안한 대통령팔이 하면서 안그래도 바닥인 점수 다 깎아먹었죠 까놓고 한준호야 말로 나 친명이야! 이거 말고 내세울거 없는건 사실이니까... 솔직히 당시 추&이랑 비교하는거 자체가;;
답댓글작성자대전시티즌ID작성시간26.04.08심재원 송종국 근데 그런식이면 노무현대통령한테 추미애가 한짓은 그거에 몇배죠 이게 지금 비교하는게 미안한 수준이죠 아무리 봐도 직접 비교시 추미애의원이 한건 누가와도 못 비빕니다 한준호가 마음에 들건 안들건 그것과 별개로 논란의 크기는 비교가 안됨
답댓글작성자심재원 송종국작성시간26.04.08대전시티즌ID 그러니까 추미애는 그것대로 비판하고 지금이든 나중이든 평가하면 되는거고 한준호도 지금 모습 보고 평가하는 거에요 당시 추미애 뭔짓 했는지 누가 모르나요 리박스쿨 묻은 뉴이재명 등에 업고 대통령팔이 하며 여기저기서 당 갈라치기 하려고 했던 사람중의 한명인 한준호도 마찬가지라는 겁니다 그냥 직설적으로 말해서 지금 한준호는 입 닫고 털어낼꺼 다 털어내고는게 우선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