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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지인중에 6.3지방선거 나가는 사람있나요?(예비후보 포함)

작성자제갈량 공명|작성시간26.04.09|조회수338 목록 댓글 11

혹시 본인의 친구, 지인이나 친구의 친구가 이번 6.3 지방선거에 나가는 사람있나요? 아직 최종후보가 아닌 예비후보까지요.

제가 나이가 많은 편은 아닌데 이번에 페이스북, 인스타로 그래도 같은 반이었던 동창(저랑 친한편은 아닙니다)이 시의원 예비후보로 나온거랑 계속 길거리나 지하철 같은데 명함 나눠주는 모습이랑 글, 스토리를 같이 올리고 있는데

제가 최근에 중고등학교 친구들끼리 저녁먹을일이 있어서 같이 저녁을 먹었는데 다름 아니게 밥 먹는 친구한테 이 얘기가 나왔네요. 제 친구들도 SNS 보면서

" 야 ㅇㅇㅇ 알지? 이번에 선거 나오려나본데?"
" 걔가 선거를 나온다고??? ㅋㅋㅋㅋㅋ"

이 반응입니다. 학교다닐때 소위 말하는 불량학생은 아니지만 공부를 잘한편은 아니고 종종 짗굳은 장난을 치는 편이었고 점심시간에 항상 축구하는걸 좋아하는 편이었습니다. 어떻게 보면 반의 분위기 메이커??

SNS 글같은거 보면 누가 글쓰는거 도와주는거 같긴 한데 글을 잘쓴 느낌이 들지 않고 정책 관련 홍보나 지역현안 관련해서 공약같은건 거의 없습니다.

그리고 본인이 젊다는걸 강조하고 있는데 아직까진 제 친구들 사이에서는 왜 나왔지? 이런 반응이긴 합니다.
선거준비라는게 돈도 많이 필요할거고 일을 잘 하고 못 하고를 떠나서 학력좋은 사람들도 많고 많은 지식이나 지역현안을 꿰뚫고 있어야 할텐데요.

젊다는것이 어릴때 나오는 후보들이 젊으니까 활동성있게 할수 있다 이런걸 후보들이 강조하는건 어느 후보나 그럴거라 봅니다.

시의원 예비후보다 보니 혹시나 최종후보가 되면 선거때 투표지에 이름들어간걸 보게 될지도 모르겠네요.

혹시 지인중에 도의원이든 시의원이든 선거에 나온 분 있을까요? 나이를 서서히 먹다보니 이제 제 주변에서 선거준비하는 사람도 보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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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프랭크 램파드 | 작성시간 26.04.09 new 고등학교 동창이 시의원인데 아는 사이는 아니었어서 지인한테 들어보니 그냥 평범했었다고 하더라구요
  • 답댓글 작성자제갈량 공명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09 new 그렇군요. 근데 어떻게 보면 평범하게 활동하는거도 잘한거 일거 같아요. ㅎㅎ
  • 작성자플레대표 해물파전 | 작성시간 26.04.09 new 아파트 동대표분이 구의원 나가시던데 조국혁신당으로
  • 작성자독거노인 | 작성시간 26.04.09 new 저도 건너서 시의원 하고잇는 여성분 잇으심 30초반부터 하셧더라구요
  • 작성자코젤흑맥 | 작성시간 26.04.09 new 대학선배 도의원 나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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