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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유토크방

아버지 부탁으로 일본옥션에서 낙찰받은 위스키

작성자Daz2i|작성시간26.04.09|조회수427 목록 댓글 3


아버지 부탁으로 한병 낙찰받아야 되는데
찔러보기 입찰이 죄다 낙찰되는바람에
울며 겨자먹기로 구입한 시바스리갈 12년입니다.

각 병당 8-9만원정도 들었네요.
(지방이라 남대문이나 풍물시장 가기가 어려워서..)
70년대-80년대에 유통되었던,
박정희가 총맞는 자리에 있었던 바로 그 술입니다🥹
박스에 곰팡이까지도 멋져보이신 하네요 ㅋㅋㅋㅋ

왼쪽에서 3번째 병만 70년대,
나머지는 80년대 바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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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오스먼트 | 작성시간 26.04.09 new 와 진짜 귀한 술이네요 ㄷㄷㄷ
  • 작성자미니언즈 | 작성시간 1시간 17분 전 new 우와 신기하네요 그 시대 술이 아직 있다는게
  • 답댓글 작성자Daz2i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46분 전 new 그당시 일본에는 위스키 유통량이 엄청났어가지고 아직도 물량이 많이 돌아다닙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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