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부탁으로 한병 낙찰받아야 되는데
찔러보기 입찰이 죄다 낙찰되는바람에
울며 겨자먹기로 구입한 시바스리갈 12년입니다.
각 병당 8-9만원정도 들었네요.
(지방이라 남대문이나 풍물시장 가기가 어려워서..)
70년대-80년대에 유통되었던,
박정희가 총맞는 자리에 있었던 바로 그 술입니다🥹
박스에 곰팡이까지도 멋져보이신 하네요 ㅋㅋㅋㅋ
왼쪽에서 3번째 병만 70년대,
나머지는 80년대 바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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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부탁으로 한병 낙찰받아야 되는데
찔러보기 입찰이 죄다 낙찰되는바람에
울며 겨자먹기로 구입한 시바스리갈 12년입니다.
각 병당 8-9만원정도 들었네요.
(지방이라 남대문이나 풍물시장 가기가 어려워서..)
70년대-80년대에 유통되었던,
박정희가 총맞는 자리에 있었던 바로 그 술입니다🥹
박스에 곰팡이까지도 멋져보이신 하네요 ㅋㅋㅋㅋ
왼쪽에서 3번째 병만 70년대,
나머지는 80년대 바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