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가위라는걸 딱 한번 눌려 봤는데
고2때 중간고사 보고 일찍 집에 갔음. 집에 혼자 있었고, 집에 오니 오후2시쯤. 피곤해서 안방에 가 잠들었음. 안방문 바로 앞에가 화장실인데, 흔히 얘기 하는 그 귀신의 형상같은게 화장실에서 나온 후에 좌향앞으로 가 해서 내얼굴로 옴.
아 이러다 저귀신이 뭔짓 하겠다 싶은데 안움직여서 끄응끄응 하는데, 마침 가족들이 들어와 팍 깸.
이제 그 집은 이사해서 안 살지만, 꿈에 가끔 그집이 나오는데,
꿈에 어떤 여자가
“왜 날 버리고 갔어?” 라고 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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