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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수를 보면서 다이닝이 엔터테인먼트적인 요소가 있는것이 양날의 검이구나 라는걸 느끼네요

작성자채화| 작성시간26.04.23| 조회수0|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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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디턱스 작성시간26.04.23 미술랭 별이 세 개든 백 개든 다 사람이 하는 일이라 실수가 있을 수 있는데, 실수에 대한 대처가 영 별로였네요. 와인 페어링이 워낙 복잡하다보니 실수가 일어났을 때 대처법 같은 매뉴얼이 있었어야 할것 같은데 그게 없었나봐요. 안성재도 방송, 광고, 유튜브 등 좀 줄이고 본업에 좀 더 집중하는 계기가 됐으면 하네요.
  • 답댓글 작성자 채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4.23 어려운일이지만 서비스맨은 어떤식으로든 실수가 밖으로 나가서는 안되는일이죠
    저도 장사하는사람으로서 잘안되는거지만 매장을 떠날때 고객이 웃게하라는게 서비스의 목적인데
    최고라 자부하는 모수인만큼 다시 노력해서 앞으로 좋은평 많이 받았으면 합니다
  • 작성자 러바오 작성시간26.04.23 엔터테인먼트적인 요소도 있겠지만 이건 어떻게 대처하느냐는 경영자의 역량 차이같아요. 신라만봐도 뭐 대처면에서 실수한적도 있지만 대처를 역으로 마케팅에 이용해서 이미지메이킹하기도 하니까요.
  • 작성자 내일해야지 작성시간26.04.23 다소 황당할 수도 있는 실수랑 대처였던거 같음여 심하게 말하면 아마추어도 안할?

    일반 대중 식당들에 비해 철저하게 전문적인 서비스 제공한다는게 미슐랭 식당의 어떤 이미지기도 한데 음

    어떤 미슐랭 미식 고급 식당의 그런 전문성 이미지를 좀 깨는 느낌이 없잖아 있네요

    사람인 이상 실수는 할 수 있어도 서비스를 하는데 프로라면.. 그 이후 대처에서 더 아쉬웠던게 아닌가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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