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아이브 XOXZ, 르세라핌 스파게티랑 엔믹스 블루발렌타인 엄청 프로듀싱 잘했다고 생각했었는데 ㅎㅎ
올해는 그런 노래가 아직까지는 전무하고 몇몇 그룹은 후렴구 가사가 아예 없다시피한 별로인 노래들을 들고 나왔더군요. 그래서 엔믹스 새타이틀 곡 기대중입니다.
갠적으로 프로듀싱 진짜 잘하는 그룹 투탑으로 뉴진스랑 키스오브라이프 생각했었는데 한팀은 활동이 가능할지도 미지수인데다 메인 프로듀서가 나가버렸고 키오프도 프로듀서에서 이해인 빠지고 나서 컨셉이나 곡 퀄리티가 예전만 못해서 아쉽 ㅠ
아 그리고 아이들도 톰보이 처음 들었을 때 충격을 아직도 못잊는데 톰보이 이후에는 아딱질 노래 말고는 뻔한 후크송들이라 다시 칼갈고 라타타~ 톰보이 시절 유니크했던 프로듀싱 폼 찾았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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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Dennis Cirkin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5 new
22 아이브 뉴진스 아이들 23 뉴진스 키오프 24 에스파 아이들 25 엔믹스 르세라핌 좋았던듯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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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배우 작성시간 26.05.05 new
여름에 뭐 하나 나오겟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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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Dennis Cirkin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5 new
일단 엔믹스 노래랑 에스파 기대중입니다 ㅎㅎ 키키 다음 노래도 기대해봐도 좋을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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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카리나Kirina 작성시간 26.05.05 new
올해 현재까지는 없다고 생각함 여돌 비수기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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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Dennis Cirkin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5 new
윗분이 언급하신 키키 404뉴에라가 그나마 괜찮은 컨셉과 스텝업이 있었던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