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부부들과 아이들 초대해서 노배달 홈파티 열었는데
요리를 하다보니 여섯 시간동안했네요.. 😩
제수씨들 반응이 가장 좋았던 까르보나라 (feat 노른자+관찰레)
식사 중 저의 요청으로 부랴 부랴 찍은 가브리살 수육
홈파티에 빠질 수 없는 감바스
오이 샐러드와 제육
아이들이 좋아했던 크림 파스타와 오븐에 구운 토마토
올리브 오일과 소금, 설탕 살짝해서 180도에 10분
와인 마시는 사람들은 치즈 살짝
그나마 사진 하나 남았던 바지락 술찜 ㅠ
제수씨들이 찍어 준 하몽멜론 좀 맛 없어 보....
아이들이 너무 좋아해서 두 번 끓였던 만두국
요리 하느라 술을 제대로 못 마셨지만, 너무나 즐거웠던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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