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 ··· 자유토크방

락싸내에서 조국 여론 좋은줄 알았는데 꼭 그렇지도 않네요

작성자Frank Lampard™|작성시간26.06.03|조회수1,111 목록 댓글 39

예전에는 조국 좋아한다는 글 많은것 같았는데

지금 보면 싫어하는 분들도 은근 있는듯?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Leighton Baines | 작성시간 26.06.03 극한 상황에서는 극한 인물이 인기를 끕니다. 윤석열 치하에서 멸문지화를 당했던 조국 교수는 " 3년은 너무 길다"는 캐치프레이즈로 비례로만 원내 3당을 만들고 탄핵의 선봉장이 되었습니다. 좋습니다. 하지만 잘 쳐줘야 잔당 추격전인 현 시점에서 조국 교수와 혁신당은 무얼 해야 할까요?

    이번 평택을 선거는 그 방향성 없음이 부각되는 선거였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3당으로서 자리매김하기 위해 출마는 해야 하는데, 여럿 간보다가 구도가 거의 다 짜여진 평택에 상륙하면서 기존 판이 다 어그러졌습니다. 진보당 김재연 대표는 조국 교수에게 축전 다 받아놓고 물먹었죠. 선거운동 때도 조국 교수 등판 이전까지 성추문 사건을 형식상 봉합도 못하던 정당이 당원주권 정당으로 거듭난 민주당을 보고 가짜 민주당이라고 조롱합니다. 그 캐치프레이즈는 사회민주당 것을 파쿠리해와서 한소리 들었지요. 국힘 제로를 외치는데, 3당 공고화라는 지점과 만나니까 안좋은 방향으로 화학반응이 일어난 셈입니다.

    사면 이후의 조국 교수는 글쎄?라는 반응이 나오기 알맞습니다. 그리고 그 변화 여부는, 그렇게 무리한 움직임을 보였던 평택 선거에서 당선될 수 있을지에서 시작될 겁니다.
  • 답댓글 작성자마우리시오 포체티노 | 작성시간 26.06.03 극히 동감합니다
    윤석열이라는 거악에 맞서 일어나고 큰 집단이니 이제 윤석열 타도 외에 뭘 할 수 있는지를 보여줘야함에도 아무 것도 못보여줬죠
    오히려 관성대로 김용남을 마치 윤석열 대하듯, 그리고 민주당을 그 당시 국민의힘 대하듯 해버리니...
  • 작성자이마빡 | 작성시간 26.06.03 조국 화이팅
  • 작성자하얀마음흑구 | 작성시간 26.06.03 전 좋아해용🩵
  • 작성자Una Mas | 작성시간 26.06.03 능력과 자질에 비해 이름값만 큼. 민주진보 비토의 주된원인인 인물이자 윤석열을 만든 주요인물. 선거기간 내내 하루종일 똥묻은 개가 겨묻은개 나무라는데, 토론에서 와이프가 주식산건 괜찮다느니 노래방간게 내가 더 기분이 나쁘니 헛소리를 보고있자니 정말 바닥을 본거같음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