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하고 점심 먹고 집에 돌아오는 산책길에 어떤 남자 중학생이 친구들 2명이랑 자전거타고 가면서 큰소리로 얘기하더라구요. 마냥 자전거 탄다고 기분 좋아서 하는 늬앙스는 아닌 것 같고 이상하리만큼 쎄하게 느껴졌는데 그냥 제 기분탓은 아니겠죠? 극우 커뮤니티 일부 20대 남자의 전철을 밟고 있는 느낌이랄까... 이미 세뇌, 선동을 당하고 있는 것 같더라구요. 제가 오바하는건 아니겠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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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하고 점심 먹고 집에 돌아오는 산책길에 어떤 남자 중학생이 친구들 2명이랑 자전거타고 가면서 큰소리로 얘기하더라구요. 마냥 자전거 탄다고 기분 좋아서 하는 늬앙스는 아닌 것 같고 이상하리만큼 쎄하게 느껴졌는데 그냥 제 기분탓은 아니겠죠? 극우 커뮤니티 일부 20대 남자의 전철을 밟고 있는 느낌이랄까... 이미 세뇌, 선동을 당하고 있는 것 같더라구요. 제가 오바하는건 아니겠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