굉장히 안좋게 봅니다 아 제친구 직급은 차장입니다
과장시절부터 꾸준히 얘기했는데 2-30대 신입사원들 들어오면 스트레스가 굉장히 심하다고 합니다
이게 MZ식 사고방식이냐며 힘들어 하더군요
1. 일단 배우려는 생각을 안한답니다 업무능력이야 다 신입이니까 제로베이스다 생각하고 알려주는데 대부분이 "제가 왜 이걸 해야하죠?"이런 사고 방식이랍니다
2. 조직문화에 적응하려는걸 거부한다고 합니다 회식 참석 안하는거야 뭐 이해하는데 가끔 팀에서 점심에 임원진들하고 식사를 하려고 하면 미리 식당 예약도 하고 셋팅도 해놔야 하는데 위에서 해놓으라고 지시하면
거부하거나 심한 애들은 부당한 업무지시로 노동청에 얘기한다고 까지 해서 이런 업무도 다 과장이나 차장들이 한다고 합니다
뭐 더한 얘기들도 있는데 이정도가 요새 신입사원들 기본 소양(?)인거 같다고 얘기하더군요 물론 간혹가다 아닌 친구들도 있긴 있답니다 이런 친구들은 성심성의껏 업무 알려준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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