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가 적은 선거구여서 그랬는지는 몰라도 용지가 부족할래야 부족할 수가 없어요. 심지어는 남은 용지마저도 선거 대상당 몇장인지 고지를 하고요.(우리는 790매가 잔여용지였던 걸로 기억)
심지어 공무원 실수로 투표용지 잘못 나간 것도 용지의 일련번호도 공개하고 무효표 처리되었다고도 공시를 합니다.
이거 해보신 분들은 알겠지만 부정선거를 할래야 할 수가 없는 구조이긴 합니다. 그 선거인단들은 어떻게 파악해서 매수할거고, 용지를 교부하는 공무원들 명단도 어떻게 파악할 것인가를 따져본다면 말이죠...
근데 말입니다... 여론조사에서 지속적으로 불리했던 후보의 지지세가 강한 곳에서 하필이면 용지부족이라는 사태가 발생했다? 그리고 그 사건이 이슈화 된 시점부터 해당 투표구의 선거인단이 몰리기 시작했다? 그런데 예상외로 기존 여론조사에서 불리했던 후보가 당선되자마자 입을 싹 닫는다? 어... 이건 뭔가 참관인으로 일한 입장에서도 이상한 일인 것 같기도 합니다.
(사견입니다.)
6/3 당일 본 투표함까지 개표지로 이송해 본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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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기분이 그래서 작성시간 26.06.05 부정선거는 불가능함 무슨 이승만 시대도 아니고 보는 눈을 다 매수해야 되는데 가능할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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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스마일리 작성시간 26.06.05 만들어둔 공작인데 오세훈이 이기는 변수가 생김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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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서초패왕 항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5 조희대 노태악 특검 가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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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Mustard 작성시간 26.06.05 선관위 특검 해야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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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현주 작성시간 26.06.05 이상한점이 너무 많음
민주당은 이거 팔려고 할테고 국힘은 대충 덮으려할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