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정말 너무너무너무
인격적으로 좋은 사람이다 느끼고
많이 애정을 가지고 지내는 사람들 조차,
실제로 정치적인 걸 아예 모르고 만나면
정말 인품이 훌륭하고 자상하고 타인의 마음도 깊게 헤아려주고 얘기도 들어주고 같이 고민하고 아파해주고 그러는 사람들이에요...
자기 사람들의 고충 하나하나도
귀기울여듣고
격려해주고
근데 그런 사람들 조차
이토록 세뇌당해 있다는 게 드러나버립니다.
진짜로 이 사태로 나라가 위태롭다고 굳게 믿고있습니다.
분노와 환멸이 차오릅니다.
그냥 저 극우세력들,가짜뉴스 양산자들
다 뒤져버렸으면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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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중고차파괴자 작성시간 26.06.06 쟤가 작년 중국인 무비자때 아는 동생이 그랬던적이 있어서 그마음 이해함
원래 그런놈이면 걍 안보고 마는데 얘는 안그랬던얘가 그러니 일단 DM으로 무슨일있냐? 하니까 마치 사이비홀린 신도처럼 시비조로 대답해서 좀 놀랬던 기억이 있네요 그 대답이후로 더 이상 얘긴안했는데 그때 며칠간 기분이 굉장히 이상하던 -
답댓글 작성자파란사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6 진짜로 정치이념이 달라서 발생하는 논쟁과 갈등이면 이런 감정도 안 들겁니다. 이건 뭐, 그냥 비이성을 넘은 광기의 확산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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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에 의해 규제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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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파란사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6 중고차파괴자 진짜 전xx같은 개xx들 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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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jennie 작성시간 26.06.06 공감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