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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유토크방

유권자 되고 나서 이번만큼 기분이 더러운 사태가 없음.

작성자파란사과|작성시간26.06.06|조회수929 목록 댓글 8

뭐 그간 정치사에

굵직한 x같은 일들이야 계속 터지긴 했지만

그간 분노와 실망으로 가득했다면


이번 좀 절망스럽네요.

지금 사태는 마치 태극기부대의 회춘을 보는 듯한,

아무리 심해도 이정도로 주위에 평범한 젊은 사람들까지 맛탱이가 가는 걸 보진 못 했음

무슨 아포칼립스 상황이 터진 듯한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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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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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파란사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6 제가 뉴미디어에 가장 회의적으로 느껴온 것이 기술의 발달과 편리함이 인간을 등신으로 만든다였습니다.

    경각없이
    습관처럼 주입되는 뉴미디어의 무분별한 수용이 비판적사고를 못 하게 만드는 거죠
  • 작성자ManUTD | 작성시간 26.06.06 결론은
    댓글 이모티콘
  • 작성자김밥먹고냠냠 | 작성시간 26.06.06 코로나 사태를 경험하면서
    영화에서 보는 빌런들이 다 현실이구나를 뼈저리게 느끼면서 이런 상황도 이상하지도 않은듯

    점점 인간이 가진 시스템의 한계가 오나 싶은
  • 작성자도원역1번출구 | 작성시간 26.06.06 어디서부터 잘못된건지... 태극기부대가 점점 나이가 젊어지고있다고 생각듭니다.
    이제는 내주변에 친구, 지인들이 저런 성향을 드러내면 어떻게 대처해야할까라는 생각이 문득 듭니다...
  • 작성자화려한조명 | 작성시간 26.06.06 화살촉 실사판이 나온 게 소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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