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인스타 같은 곳에서 5.18이나 영화 1987같은 때랑 비슷한 상황이라고들 하더라구요?
5.18이 빨갱이 좌빨이라 때려잡는게 맞았다고 하질 않나 실체가 없다는 둥 그렇게 비하하더니, 지금 저러고 있는걸 민주화운동이라고 빗대는 걸 보니 지들도 5.18이 사실 정권의 도덕적결함이 있던거라고 내심 생각하고 있었다는 생각이 드네요.
사실 이젠 학교에서 5.18 민주화운동이란 얘기를 안들을 수가 없을텐데, 저렇게 비하하다가 지금은 같은 민주화운동이라고 하는게 너무 어이가 없어요ㅋㅋ
저들이 지금이 5.18민주화운동이라고 생각하면 때려잡혀야했던 거 아니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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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로또1등백수 작성시간 26.06.06 그니깐 웃기다니깐요. 생각과 행동이 엄청 모순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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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싸움소알라 작성시간 26.06.06 5.18을 폄하하려는 의도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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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령채 작성시간 26.06.06 전장연 시위 욕하던 사람들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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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메르스 작성시간 26.06.06 민주화운동이라는 이름도 어떻게 더럽혀볼려고 하는거죠. 그렇게 더럽혀진 단어들이 많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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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깡통 작성시간 26.06.06 민주화운동을 격하시키려는 의도죠 .
5.18 민주화 운동은 같은 시민들 폭행, 감금, 절도등등이 단 한건도 없었고 심지어 지역 깡패나 영아치들도 시민들 도와서 헌혈하거나 질서유지에 도움을 줬었죠. 그래서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민주화운동으로 남을 수 있었고요
저 난종자들이 하는짓들 보세요. 감금, 폭행, 온갖 불법등등 저들은 그저 혐오와 난동의 도파민에 중독된 중독자들일 뿐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