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치보다는 실체가 없이 혐오만으로 모엿기에 그 혐오의
힘은 결국 그룹안에서도 퍼질 수 밖에 없습니다 그룹안에서도 맘에 안드는 사람있으면 외치면 됩니다 “여기 중국인 있다”라고. 피아식별 그런거 없습니다 서로 모르는 사람들이 가치보단 혐오로 뭉쳤기에 그 혐오는 피아식별이없습니다
저 세력을 이끄는 사람이 특정 2인 이상이면 반드시 갈라집니다 지금 같은 경우는 더 쉽게 갈라질 수밖에 없을 겁니다 찬재파와 반재파.. 국힘이 이긴 선거라 재투표하면 잃을게 많은 쪽이 있습니다 혐오로 모였기에 그 혐오의 손가락이 서로를 가르키면 그땐 더 무서울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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