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선거가 반쪽짜리 승리가 된 것의 가장 큰 원인은
뉴이재명 세력의 분탕질입니다.
선거 전 공소취소 주장으로 역풍 불게 하고,
그들의 가시돋힌 말이 당 밖이 아닌
당 안쪽을 향하는 모습은
시민들에게 권력다툼 내분으로밖에
보이지 않게 만들었죠.
국힘에서 장동혁과 반대 세력의 내분이 없었다면
반쪽짜리 승리도 못 얻을 뻔했습니다.
앞으로 뉴이재명 세력은 반명몰이를 하며
당권 싸움을 가속화할 것이고
이제 그들을 멈출 수도 없는 상황까지 왔습니다.
그들도 이제 너무 멀리 와버렸거든요.
이대로라면 2년 뒤 총선이 걱정이고, 오세훈을 유력 대권주자 체급으로 키워준 이 상황에서 대선도 걱정입니다.
그들의 배후가 이재명이든 아니든(전 맞다고 봅니다)
그들을 민주당에 심어놓은 건 이재명이니
불화의 씨앗을 심은 이재명 대통령에게 책임이 없다고 할 수 없을겁니다.
진정으로 민주당과 민주당 지지자들을 위한다면
대통령이 나서서 그들에게 대통령 이름을
팔고 다니지 말라고 자중시켜야 해요.
안 그럼 앞으로 다가올 선거 조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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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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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탱디줴이!! 작성시간 26.06.06 222 손가혁 부활을 저만 느낀게 아닌거같군요… 더 강력하게 부활해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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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베컴 작성시간 26.06.06 인사 보면 느낌 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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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마이클캐릭 작성시간 26.06.06 높은 자리가서 넓게 신중있게 볼줄 알았는데 자기한테 좋은 소리해주면 너무 오구구 우쭈쭈해주면서 자기 곁에두고 끌고 가려는게 큰거같음. 물론 사람인지라 그럴수 있다고는 생각하지만 저 뉴이재명 무리 하는 꼬라지보고도 다 여기저기 자리에 앉히는거보면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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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uzero 작성시간 26.06.06 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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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맛있는 고로케 작성시간 26.06.06 이름 팔고 다니지 말라고 말해야 하는거 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