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여론이 옳던 그르던 결국 10대~30대에 절대적 영향을 미치는여론인데
그냥 잘 모르는 애들의 치기 어린 생각 취급하면서 무시하다가
이미 이대남 오세훈 75% 투표라는 충격적인 결과지를 받아들음
시위 측이 오염됐든 말든 파급력이 너무 커져서 이미 그건 중요한 게 아닌게됐고..
물론 어차피 뭘해도 안통하고 뭘해도 그쪽에서는 욕먹을 상황이긴 한데
그렇다고 가만히 있는게 제일 최악임
어제도 한 말이지만 지금 애들 사이에선 계엄급으로 파급력이 큰 상황이라..
이미 방금 오세훈이 성명서 내면서 선수 빼앗긴 느낌인데
조용한게 또 그냥 저러다 말겠지 대응할 거 같아서 좀 불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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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gjditdi5d85dkydo6d 작성시간 26.06.06 충청도메시 10년 넘게 이런 문제들을 가볍게 대하는 모습을 보면 102030 남성의 표심은 적대적 공생관계처럼 내버려두고 인구수 많은 4050 지지층한테만 잘 보이면 선거에서 할만 하다는 전략이 아닐까 싶을 정도. 적극적으로 나서서 개선할 생각이 먼저지 그놈의 우경화 극우화 소리 지겨워 죽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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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유승연 작성시간 26.06.06 완전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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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캐스커 작성시간 26.06.06 일단 국정조사부터 해야죠.. 일에는 단계가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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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삑궷츢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6 경찰 수사도 기다려야 하고, 국정조사나 특검도 갈 수 있고, 재투표도 무효소송 통해 법원 가야한다는 거 다 알죠. 근데 그 절차는 그 절차대로 해야 하는 거고 여론은 생물입니다. 이걸 관리하는 게 정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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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으으아으이으으으윽 작성시간 26.06.06 직설적으로 말해서 지금 2030이 우경화, 극우화된 건 민주당의 착한 아이병과 지지자들의 온건한 태도도 한 몫합니다
더해서 10대는 더 심하고 앞으로 다가 올 베이비 세대들도 극한의 반 민주 성향 들고 나올텐데
언제까지 원리원칙 따져가며 태평하게 있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