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이렇게 바뀌었는지...
진짜 이거 어떻게 정리 안되나...
도대체 당원들만 스트레스 받고... 환장하겟네
당황스러울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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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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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심재원 송종국 작성시간 26.06.06 이게... 뭐랄까 피부로 와닿는 위험도? 때문에 그렇지 않을까 싶어요
내란때는 의원들도 의원들이지만 시민들도 '와 이거 까딱 잘못하면 국회의원들은 물론이고 우리도 죽겠는데?' 라는 정말 생명의 위협이 내 코 앞까지 다가온 상황이라 앞뒤 안가리고 다 나와서 대항했는데
지금은, 물론 지금도 심각한 상황이긴 하지만, 이정도야 뭐... 라는것도 없지 않아 있는것 같은;;
내란이 너무 엄청나다보니 반응의 역치가 확 높아진 느낌? -
답댓글 작성자유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6 공감합니다. 보통 상황들이... 작은거부터 시작을 하는데.. 이재명 정부가 들어서고 나서 바랬던 건 이젠 더이상 여당에게 최대한 껀덕지를 주지말고 하던대로 당원들을 위한 정치 특히 국가와 서민 경제를 위한 정치를 해야 하는데 계엄이 끝났으니 뭐든 괜찮아 식의 안일한 생각... 이제 이만큼 했으니 난 내 자리 차지할래라는 마인드만 가득 찬 정당이 되어버린게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내란을 동조한 인간들이 다시 시장 자리를 꿰차질 않나... 원팀이 되야 할 기회를 버리고 내부 파벌 싸움을 할 기회를 노리고 있지를 않나... 진짜 가끔 울고 싶다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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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K. Mbappe 작성시간 26.06.06 핵심 권력 잡았으니 각자 자기들 그 권력 공고히 할 생각만 하는거 뿐
국회의원들 절대적 최우선은 본인들 권력이고 재선이지 사회정의실현은 그게 충족되어야 하는 뒷전인건 국힘이고 민주당이고 똑같음 -
작성자마이클캐릭 작성시간 26.06.06 사실 이게 진정 본 모습이겠죠. 내란 터지면 지들 누릴거 못누리고 하니 그때나마 뭉친척한게 크다봐야죠 지금 꼬라지보면. 물론 다 그렇다는건 아니지만 결국 저쪽당이나 뉴들 보면 권력 챙기기 바쁘면서 그걸 챙기려면 뭐든 하려는건 똑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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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폼페이우스 작성시간 26.06.06 그동안 윤 타도로 대동단결 했던거지, 주적이 없어졌으니 속에 있던 욕심들 너나 할거없이 각자 나오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