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오세훈은 최대한 시간 끌다가 임기 시작전에 사퇴 및 재선거 실시 주장.
단, 지방 선거 전체를 사전 선거 없이 재실시 해야한다는 조건을 내건다.
2. 헌법 소원, 대법 판단, 민주당 반대 등을 이유로 시간 끌며 정부 여당 공격.
3. 어쩔 수 없이 서울만 재선거 하기로 합의하고 서울 재선거 실시.
4. 이재명 독재자를 외치며 '서울의 가을'을 이룰 기회라면서 10월 즈음 서울 지역 재선거 실시.
오세훈으로 대동단결하며 사실상 대선 분위기 조성.
5. 승리할 경우, 오세훈 라인 중심으로 국힘 지도부 구성하고 대권 준비.
패배할 경우, 본인이 직접 국힘 당대표 집권해 대권 준비.
이 시나리오의 장애물 : 오세훈의 인성으로 인한 국힘 내 오세훈 추종세력 부족
이상 뇌내망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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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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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령채 작성시간 26.06.06 근데 재선거는 정치인들이 합의해서 할 수 있는 게 아니라 선거법에 정해진대로 법원의 판결에 따라 해야할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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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라이스케이크그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6 당선자가 사퇴할 경우 재선거 실시할 수 있다는 근거 조항이 있어서 그냥 상상해봤습니다 ㅎㅎ
정확히 표현하면 '여야 합의 후 사퇴 -> 재선거 실시' 겠네요.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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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령채 작성시간 26.06.06 라이스케이크그린 음 그렇게는 가능하겠군요. 그럼 국힘 후보는 누가 나올지....
근데 오세훈이 전에도 사퇴한적이 있었는제 또 그러면 세금 낭비한다고 안좋아할 거 같기도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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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맛있는 고로케 작성시간 26.06.06 오세훈이 간댕이만 더 부어있다면 가능한 시나리오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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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레드자몽 작성시간 26.06.06 오세훈은 그럴 담이 있는 사람이 아니라섴ㅋ이미 객기(?)부렸다가 관뚜껑 거의 닫혔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