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지간하면 다른 생각이라고
다른 관점으로도 생각을 해보려고 할텐데
저들을 보면 같은 지성체로 느껴지지 않는 그 불쾌함이라고 할까요
지성체라고 해도 사람도 동물인 이상 본능이나 비이성적 판단을 하곤 하는데
그런 어떤 선을 아예 넘어선 느낌
그냥 좀비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배후에 특정 목적이 있는 소수의 인물들에 의해서
그들이 하라는대로 움직이는
그 행동 논리에는
인간적인 감정, 이성적인 판단
그 어떤 것도 없음
감정적으로 와닿지도 않을뿐 아니라
이성적으로도 이해가 안됨
어떤 하나의 군체처럼 움직이는게 그래서 불쾌해요
중국과 북한을 누구보다 싫어한다면서
하는 짓을 보면 국내에 다 침투해서 대한민국 지배한다고 생각하는게 되려 중국 북한을 찬양하는 것이나 다름 없고
본인들 의사에 반하면 근거도 없이 중국 북한 간첩으로 둔갑시키고
서부지법 폭동이나 이번 이슈를 보면 마치 하는 행동이 홍위병이나 다름 없이 과격하고
늘 법대로를 외치지만 그들에게는 법이란 최소한의 선도 존재하지 않음
공산주의는 싫어하지만 연예인, 사람들의 지원은 당연하다고 생각함
자본주의고 표현의 자유가 있다 국가의 경쟁력이 높아지고 강국이 되어야 한다 외치면서
되려 국제 이슈로 급등한 환율, 안좋은 경제 상황에 환호하고
재벌가는 자기 가족처럼 보호하면서 정작 오르는 주식 보고서 빈부격차 커진다고 울부짖음
실시간으로 진행된 불법적인 계엄인 내란은 대통령의 권한이라고 하면서
현정부와 민주당과 관계가 전혀 없는 일에 정부와 민주당이 부정선거를 했다고 외침
심지어 선거는 결과는 그들의 승리였음
특히 기독교계가 많은데
독재하고자 자국민 학살한 사람을 찬양하고, 그걸 잘못되었다 하는 사람들에 엄청나게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예수의 희생과 사랑을 가르친다는 종교인들이 찬양하는 인물이 학살자..?
이 모든 것을 지켜보면 여기에 어떠한 인간으로서의
감정이나 이성적인 행동이 전혀 느껴지지 않음
어떻게 저런 뒤틀린 것들이 존재할 수가 있는가
신기하기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