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암역 자이르네 당첨되었는데 막상 당첨되고 나니 마음이 또 바뀌더라구요..
일단 경쟁률이 5대 1 정도로 그렇게까지 높지 않았던게 너무 마음에 걸립니다..
그리고 여러 부동산 커뮤니티에서도 비추하는 의견이 많네요..
그런데 10년동안 넣었던 청약통장 날리는 게 좀 아깝고...수도권 5억대 국평이라는 메리트도 있고
(그런데 저는 미혼 싱글이라 국평이 꼭 필요한가라는 의문도 들구요..)
암튼 지금까지 인생 살면서 가장 힘든 고민과 결정을 해야하는 시기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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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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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John Aldridge 작성시간 26.06.08 서울만살다가 결혼하려고 여기저기 다 다녀보고 검암 분양받으러 이사가서 살다가 검단신도시로 이사와서 사는 중이고 검단신도시에 청약 받은 상태입니다. 누구보다 이 쪽 동네 잘 아니 궁금한거 있으면 쪽지나 댓글로 물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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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John Aldridge 작성시간 26.06.08 실거주 주변환경 등등 다 알려드릴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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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이지브레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8 John Aldridge 감사합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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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당근참치 작성시간 26.06.08 직장이 어디인지에 따라 다르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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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이지브레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8 순환근무하는 회사라 집에서 가급적 가까운 곳으로 발령내 줍니다.(단 서울 안에서만..제가 여기 입주하면 아마 서울 서남권 쪽으로 발령내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