짬 좀 차서 던지는 개그가
자기가 제일 좋아하는 군가가 푸른 소나무래요...
처음 들었을 때 당황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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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ARSNAL 작성시간 26.06.08 엇 제친구는 김강산인데 ㅋㅋ
담임쌤도 귀찮아서 금강산으로 부르던 불쌍한 친구 -
답댓글 작성자금요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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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개밥 작성시간 26.06.08 요건 좀 터지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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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Alessandro Giovanni Faccutio Nesta 작성시간 26.06.08 저도 초딩때 친구 김강산 있었는데 진짜 다 금강산이라고 불렀어요ㅋㅋㅋㅋㅋㅋ 전국 김강산들 다 똑같구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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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리버풀이유 작성시간 26.06.08 30사단 나오셨나.. 선임중에 이강산있었는데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