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써 외면하려고 집중할 곳이 필요해서
미친듯이 운동하고 움직여도
결국 자꾸 마주해야하는 현실이
참 힘듭니다
모든걸 놓고 싶은 심정인데
회사 다녀오면
뭐에 홀린것처럼 힘들어도 운동가거나 하는게
마치 멱살잡힌채 끌려다니는 것처럼
하루하루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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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넥슨 작성시간 26.06.08 힘내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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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오스먼트 작성시간 26.06.08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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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은골로 작성시간 26.06.08 힘내십시오 시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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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인천만을 위해 작성시간 26.06.08 이또한 지나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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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나이샤샤 작성시간 26.06.09 참 죽지못해사는 기분 너무 힘드시겠어요..
저도 사실 그런 경험을 한 적이 있습니다. 다 필요없어 내려놓고 싶은데 가족과 사랑하는 사람을 생각해서 울면서 죽지못해 버텼던.. 근데 또 시간이 약이라고 상황은 달라지디 않았지만 그런 힘든 현실이 굳은살로 베겨서 무뎌지더라고요.. 언젠간 그 힘든것도 잘 해결되라리 해결되길 기도하겠습니다